아이들, 아홉 번째 미니 앨범 'Gimme Dat Love' 발표 티저 공개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걸그룹 아이들이 새로운 곡 'Gimme Dat Love'의 티저를 선보이며 여름 시즌 히트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들의 최신 타이틀곡 안무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자정에 그룹 아이들의 공식 SNS 플랫폼을 통해 아홉 번째 미니 앨범 'We made'의 메인 트랙 'Gimme Dat Love'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발표했다.

아이들, 아홉 번째 미니 앨범 'Gimme Dat Love' 발표 티저 공개 관련 이미지아이들의 신곡 티저 영상 스틸컷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번 영상에서 아이들은 휘파람 소리가 배경에 흐르는 가운데, 욕실에서 비누가 물에 녹아내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Come gimme that'라는 가사에 맞춰 손동작을 선보이며 주목을 끌었다. 이어서 팔과 골반을 리듬에 맞게 움직이며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트로피컬 비트가 돋보이는 이번 곡에서 아이들은 햇살이 비치는 옥상과 비밀 기지를 연상시키는 장소에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여름 노래의 탄생을 예고했다.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이끌리는 순간의 갈증을 표현한 곡으로,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아이들은 과거 'I'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We' 시리즈로 전환하면서,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팝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아이들은 독창적인 음악적 콘셉트와 멤버 소연의 프로듀싱 능력을 통해, 발표하는 음악마다 국내외 차트에서 상위권에 진입하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해왔다. 아이들은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미니 9집 'We made'를 정식 발매할 예정이다.